마더 (2009)

2009/06/15 13:04 | Posted by Ros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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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영화를 보면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 [마더].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봤다. 연기파 배우가 되는듯한 원빈. 광기가 보이는 엄마 김혜자.
원빈의 친구 진구까지. 주변 인물들까지 잘 배치되어있는것 같다.

여전히 의문이 많이 남는데, 영화곳곳에 함축적인 요소가 많아서인지 본후엔 말끔한 느낌은
없다. 원빈의 5살때 기억을 잊지 않고생각하고 엄마에게 고물상에서 주운 침통을 건네줄때
소름돋아 죽겠더라.

영화를 본후 마더는 mother가 아닌 murderer,,,,이런 의미가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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